1982년 오산학교 교정에 南岡선생의 흉상(胸像)이 세워졌으며, 1984년에는 남강의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남강문화재단 (南岡文化財團)"이 설립되었고, 1986년에는 천안의 독립기념관 경내에
아래와 같은 "남강어록비(南岡語錄碑)가 세워졌다.

남강어록비에 새겨진 말씀은 南岡선생은 3.1운동의 결과에 대한 회의와 함께 새로운 국제사회주의
(國際社會主義) 세력과 합작하여 목표를 달성하려는 사조가 일어나기도 했는데, 일본 공산당과 손
을 잡고 독립을 추진하자는 공산주의 청년 곽균에게 들려준 교훈의 일부에서 발췌 한 것이다.

 

1982년 오산학교 교정에 南岡선생의 흉상(胸像)이 세워졌으며, 1984년에는 남강의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남강문화재단 (南岡文化財團)"이 설립되었고, 1986년에는 천안의 독립기념관 경내에
아래와 같은 "남강어록비(南岡語錄碑)가 세워졌다.

남강어록비에 새겨진 말씀은 南岡선생은 3.1운동의 결과에 대한 회의와 함께 새로운 국제사회주의
(國際社會主義) 세력과 합작하여 목표를 달성하려는 사조가 일어나기도 했는데, 일본 공산당과 손
을 잡고 독립을 추진하자는 공산주의 청년 곽균에게 들려준 교훈의 일부에서 발췌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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